좋은 디자인을 결정하는 건 '열린 귀'와 '디테일'입니다. 고객의 고민, 원하는 바, 라이프스타일, 직업, 가족 구성…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에게 어울리는 공간이 그려집니다. 수십년의 경험, 인테리어에 대한 애정, 장인정신에 비견되는 디테일… 관점이 다른 접근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습니다.
디자인 철학
공간을 만드는 일은 곧, 신뢰를 쌓아가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눈에 보이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특히 마감은 에프알디자인의 디자인 철학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작은 선 하나, 면의 균형 하나까지 세심하게 고민합니다. 내 집을 디자인한다는 진심으로 모든 과정을 마주합니다.
SINCE 1998
최선희 디자이너에 의해 설립된 FRDESIGN은
해를 거듭하며 다양한 공간을 디자인하였고,
여러 권의 책과 전시를 통해
그만의 디자인을 전하고 있습니다.
경험 만큼의 가치를 쌓아가며 그 깊이를 더해가려 합니다.
1998
홈&데코 컴퍼니 설립
2006
출판 _ <살고 싶은 집 베스트 리모델링> 발간 (주)랜덤하우스중앙
전시 _ <HOUSING BRAND FAIR> 특별전시관 LOOK IN WINDOW 디렉터